그는 연말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는 한 팬의 질문에 '슬프게도 아직 계획이 없어’라고 답했다.
'가장 행복하게 했던 것은 뭔가’라는 질문에는 '항상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 주는 내 사람들 그리고 응원해 주는 팬분들’이라고 했다.
이어 '요즘 또 한 번 성장의 단계를 거쳐 가고 있는 건지, 심리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응원 메시지 보내주시는 거 읽을 때마다 덕분에 조금씩 더 힘낼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최민환과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추행 의혹을 폭로하며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분할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조정은 불성립으로 끝났고, 경찰은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서는 "남자 좀 만나라. 연애해라"라는 조언에 웃으며 "해야죠"라고 답해 새로운 연애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싱글맘' 율희, 슬픈 소식 전했다…"계획? 아직"
율희 / 마이데일리, 율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연말 계획을 전했다.
율희는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연말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는 한 팬의 질문에 '슬프게도 아직 계획이 없어’라고 답했다.
'가장 행복하게 했던 것은 뭔가’라는 질문에는 '항상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 주는 내 사람들 그리고 응원해 주는 팬분들’이라고 했다.
이어 '요즘 또 한 번 성장의 단계를 거쳐 가고 있는 건지, 심리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응원 메시지 보내주시는 거 읽을 때마다 덕분에 조금씩 더 힘낼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추행 의혹을 폭로하며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분할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조정은 불성립으로 끝났고, 경찰은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서는 "남자 좀 만나라. 연애해라"라는 조언에 웃으며 "해야죠"라고 답해 새로운 연애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