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는 10일 자신의 SNS에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애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하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서민재는 '나는 임신한 상태로 모든 약속을 져버린 상대에게 외면당했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핑계를 만들고자 한 고소와 비방으로 인격을 유린당했다'며 '그래도 엄마이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키는 것이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러니 본인이 최우선이고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없던 일로 만들고 싶더라도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고 친부로서 생명에 대한 최소한 도리와 의무는 해야 한다. 무시하고 외면하는 것은 인격과 생명을 말살하는 행위이다'고 말했다'라며 '카톡·번호 다 차단하고 아기 버리고 튄 XXX 찾습니다! 행방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출산한 아이의 친부인 비연예인과 갈등을 겪고 있는 서민재는 임신을 한 후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A 씨는 이와 관련 지난 8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민재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비방글을 지속적으로 SNS에 게시한다며 법적 대응으로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아이 아빠와 갈등 중인 서민재, 결국 출산의 기쁨
서민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아들을 낳았다.
서민재는 10일 자신의 SNS에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애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하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서민재는 '나는 임신한 상태로 모든 약속을 져버린 상대에게 외면당했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핑계를 만들고자 한 고소와 비방으로 인격을 유린당했다'며 '그래도 엄마이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키는 것이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러니 본인이 최우선이고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없던 일로 만들고 싶더라도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고 친부로서 생명에 대한 최소한 도리와 의무는 해야 한다. 무시하고 외면하는 것은 인격과 생명을 말살하는 행위이다'고 말했다'라며 '카톡·번호 다 차단하고 아기 버리고 튄 XXX 찾습니다! 행방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출산한 아이의 친부인 비연예인과 갈등을 겪고 있는 서민재는 임신을 한 후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A 씨는 이와 관련 지난 8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민재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비방글을 지속적으로 SNS에 게시한다며 법적 대응으로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