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말 진짜 좋은 것 같음

ㅇㅇ2025.12.11
조회67,986
유튜브 보다가 본건데 나는 너의 불행을 바랄 정도로 나약하지 않다.. 이거 ㅈㅉ 좋은듯 요즘 취준정신병 와서 잘 되는 친구들 볼때마다 솔직히 내심 걔네의 불행을 바랬는데 저 말 보고 난 이후로 그런 생각이 훨씬 줄어듦...

댓글 30

킹콩은오래 전

Best적대 관계도 아닌 친구들 불행을 왜 바라지?? 악의가 없어진 것도 아니고 줄어든 거면 병원가서 치료 받아라

00오래 전

Best그의 불행과 나의 행복이 비례하지 않아. 남의 인생에 쏟는 에너지의 방향을 나로 향하게 해보렴. 지금보다 훨씬 많은걸 이루게 될거야

쓰니오래 전

유독 여자들이 명언 ㄸㄸ이 치거나 개주작글 보고 특유의 여성호르몬 올라와서 맹신하거나 일침 글 보고 조카 좋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괜찮은 말인데 왜 꼬아서 듣는거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말도 되는데 사람마다 잘 안풀릴때 한번쯤은 저런 마음 생기기 마련이잖음 그럴때 저 말 떠올리면 남이 불행하길 바라는 나쁜 마음 사라지게 되는뎅

ㅇㅇ오래 전

나는 남의 불행을 바랄정도로 나약함 ㅋㅋㅋ

ㅇㅇ오래 전

별로.. 불행을 바란다고해서 나약한것도 아님

00오래 전

그의 불행과 나의 행복이 비례하지 않아. 남의 인생에 쏟는 에너지의 방향을 나로 향하게 해보렴. 지금보다 훨씬 많은걸 이루게 될거야

ㅇㅇ오래 전

취준정신병을 피해서 중2병을 선택?

ㅇㅇ오래 전

판녀들은 남의 불행을 바라던데?

ㅇㅇ오래 전

불행 알빠 아니고 걍 내가 제일 조카 잘났다 이 마인드로 살어 그렇게 되게 노력도 하고

ㅇㅇ오래 전

나이들면 좀 편해지는 것 같음 젊을때는 일할때도 좀 더 잘하고 싶고 또 인정받고싶으니까 막 뾰족뾰족한 마음으로 이사람저사람 흘긋거리고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보니 딱 내가 그랬던 행동을 하는 아래 후배들을 보면서 아,,, 다 똑같구나,, 행동은 저렇게 해도 그 이유를 잘 아니까 지금 얼마나 그 마음이 힘들고 초조하면 저렇게 서툴게 행동하는건지도 다 아니까 이제는 사람 함부로 미워하지 못하게 되었다

ㅇㅇ오래 전

지가 잘될 자신 없으니까 잘된 사람 까내리는거임; 무능한걸 스스로 알거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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