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데이터 센터 Circulation Project.JPG

GravityNgc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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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냉각 기술은 복사 냉각밖에 없는데

 

데이터 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열을 냉매가 흡수하고 그 흡수된 열을 압축시켜 온도를 높이는거야.


높아진 온도의 열을 열전소자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에는 나노 방열판을 설치해서,


유도전류를 흘려줘서, 적외선의 형태로 고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 과정에서 복사냉각에 의해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게 되는거지.


그러면 이 적외선을 다른 데이터 센터의 초전도체 열전소자의 힛팅 부분으로 쏘아주고,


적외선을 열로 전환해서 다시 전위를 낮추면서, 전기가 흐르도록 하는거야.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를 적외선으로 방출해서,


데이터센터로 공급하고, 데이터 센터에서 그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더 높은 에너지만큼 적외선으로 다시 방출해 냉각하면서,


우주 데이터센터의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전기를 계속 생산하도록 만드는거지.


전기를 사용한 만큼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데, 


우주 에너지 사업의 혁신의 끝이라고 할수있는 진공 복사 냉각 열전소자 데이터 센터 건립 프로젝트야.


단순하게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설치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발생하는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까지 가능하게 하는거지.


 


A의 파란색 부분의 나노 코팅된 방열판에서 유도 전류를 흘려주어 출력을 높여서,


강력한 적외선을 B 빨간색 가열 부분에 적외선을 쏴주고,


그 적외선이 열로 전환되어 전위를 낮추고, 그 과정에서 전기가 생산되는데


이 전기로 데이터 센터를 가동하고, 다시 냉각 부분에서 유도 전류를 흘려줘서,


C의 가열 부분으로 흘려보내서, 4개의 분리된 데이터 센터에서 이렇게 순환 고리를 만들어주는거야.


4개가 아니라 10개, 20개, 30개, 100개로 데이터 센터를 분리해서 설치할수있는데,


이 열을 태양광에서 흡수해서 데이터 센터로 흘려줘 24시간 내내 전기를 생산하고,


전기를 사용한만큼 열에너지가 감소하며 데이터센터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설계하는거야.


즉, 데이터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열을 흡수하고, 그 열에 순환하는 열을 더해서,


더 높은 전위차를 만들어서 열전소자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에서 유도전류를 흘려줘,


적외선의 출력을 높여 더 많은 열 손실을 유발하는거지.


그러면 에너지 손실이 생기지만, 그 적외선을 다른 데이터 센터에서 흡수해서 


에너지를 만들기 때문에, 에너지 손실 없이 무한하게 데이터 센터가 돌아가는거야.


우주에서 전기를 생산할때, 열전소자만큼 효율적인 수단이 없어.


원자력 발전소를 하나 설치해서, 만들어지는 열로 열전소자를 가동하고


막대한 열을 적외선으로 방출해서, 


그 적외선을 다른 데이터 센터의 열전소자로 전기를 생산하고, 순환하도록 하는거지.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되면 태양 하나만으로 태양계 전체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운용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