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먼데이키즈 이진성은 지난 10월 말, 본인이 2018년 설립한 독립 레이블 ‘먼데이키즈 컴퍼니’ 법인 명의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대지 약 53평·연면적 약 137평)을 43억 2000만원에 취득했다.
(주)메이트플러스중개법인 전계웅 이사는 “해당 건물은 1988년 준공됐지만 2023년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신축급으로 평가된다”며 “잔존가치를 반영한 건물가액을 감안하면 실토지가액은 평당 6000만원대 수준으로, 인근 시세를 고려했을 때 호가 수준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 지역은 상권보다는 주거지역 성격이 강해 일반적인 투자 수요가 많은 곳은 아니다”라며 “현재 운영 중인 먼데이키즈 컴퍼니 사옥 용도로 매입한 성격이 분명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서 꾸준히 회자되는 정통 감성 보컬 브랜드로 평가받는다.먼데이키즈는 감성 발라드를 중심으로 한 R&B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팀이다. 지난 2005년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를 시작으로 ‘이런 남자’ ‘녹슨 가슴’ ‘발자국’ ‘그대여’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감성 발라더’로서의 자리를 공고해왔다.
‘이별이 떠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낭만닥터 김사부’ 등 다수의 드라마 OST로도 이름을 알렸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공감을 이끌며,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서 꾸준히 회자되는 정통 감성 보컬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단독] ‘감성 발라더’ 먼데이키즈, 가락동 43억 빌딩 품었다
먼데이키즈 이진성. 사진 ㅣ먼데이키즈 컴퍼니
‘감성 발라더’ 먼데이키즈(이진성)가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건물을 매입했다.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먼데이키즈 이진성은 지난 10월 말, 본인이 2018년 설립한 독립 레이블 ‘먼데이키즈 컴퍼니’ 법인 명의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대지 약 53평·연면적 약 137평)을 43억 2000만원에 취득했다.
(주)메이트플러스중개법인 전계웅 이사는 “해당 건물은 1988년 준공됐지만 2023년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신축급으로 평가된다”며 “잔존가치를 반영한 건물가액을 감안하면 실토지가액은 평당 6000만원대 수준으로, 인근 시세를 고려했을 때 호가 수준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 지역은 상권보다는 주거지역 성격이 강해 일반적인 투자 수요가 많은 곳은 아니다”라며 “현재 운영 중인 먼데이키즈 컴퍼니 사옥 용도로 매입한 성격이 분명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별이 떠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낭만닥터 김사부’ 등 다수의 드라마 OST로도 이름을 알렸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공감을 이끌며,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서 꾸준히 회자되는 정통 감성 보컬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