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코리아는 고객을 범죄자로 둔갑시키니 절대 가지 마세요

qaz4439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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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코리아 쿠폰이 와서 전화했더니 토마호크 가격과
안심 등심 물었더니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전화해서 막무가내로 끊는 법이 어딨습니까 했더니 매니저가 전화받곤 영업방해로 신고하겠어 협박하더군요. 제가 한국 소설가협회 정치소설가라고 소개했더니 아이큐 두 자리인지 인터넷을 검색한 매니저란 무개념 여자가
"당신 국회의원으로 사칭한 것 고소하겠어"
또 협박하더군요. 정치소설가와 국회의원 구분도 못하면 아이큐 두 자리죠.
본사에 다음날 전화했더니 매니저가 선수쳐서 누명을 제게 씌웠는지 본사가 일체 전화를 안 받습니다.
아웃백 코리아 만행을 소설가로서 제보하려 했더니 아웃백 코리아가 언론사에 로비를 했는지 내용도 듣지 않고 제보를 안 받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가세연 후원금 준 가세연에도 로비를 했는지 이전에는 전화를 받아놓고 제 전화를 차단시켰습니다. 이 정도면 돈에 미친 김세의 과거 행적상 알만하지요.
여러분은 저처럼 아웃백 코리아는 고객을 호구로 아는 곳이니 다른 곳을 이용하시기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