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의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김지호는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결혼 기념 24주년~ 오랜만에 여행.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웃고 있는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담겼다.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동안 부부의 비주얼이 눈길을 잡았다.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또 김지호는 과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잉꼬부부냐"는 허영만의 물음에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니다. 그런 말 너무 부담스럽다. 신혼 때 얼마나 싸우냐. 그놈의 잉꼬부부 때문에 잉꼬처럼 보여야 하니까 얼마나 힘들었는지"라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당시 결혼 24년 차를 맞이한 김지호는 "그렇게 또 맞추면서 살아가다 보니 서로 연민이 좀 생긴 것 같다. 애도 점점 크니까 둘밖에 없더라"면서 성인이 된 외동딸이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김호진과 단둘만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김지호김호진 결혼 24주년에 한국 떠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미모’ 여전
김지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의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호는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결혼 기념 24주년~ 오랜만에 여행.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웃고 있는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담겼다.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동안 부부의 비주얼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
또 김지호는 과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잉꼬부부냐"는 허영만의 물음에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니다. 그런 말 너무 부담스럽다. 신혼 때 얼마나 싸우냐. 그놈의 잉꼬부부 때문에 잉꼬처럼 보여야 하니까 얼마나 힘들었는지"라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결혼 24년 차를 맞이한 김지호는 "그렇게 또 맞추면서 살아가다 보니 서로 연민이 좀 생긴 것 같다. 애도 점점 크니까 둘밖에 없더라"면서 성인이 된 외동딸이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김호진과 단둘만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