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인 줄 알고 보면 큰일 난다는 영화

ㅇㅇ2025.12.12
조회6,712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이 영화 진짜...아....






 


일단 이 영화는 마지막 10분을 위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래서 시사회 할때도 관객들이 제발 끝나기 전에 나가지 않길 간절히 바랬다고...

(마쟈 꼭 엔딩까지 봐야해!!!!!)







 

 


왜냐면 사실 차태현이 이 영화 첨 섭외받고

과속 스캔들 감독님이 준 <헬로고스트>대본을 첨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볼때 뻔하고 식상하고 지루하고... ㅋㅋㅋㅋㅋ

귀신 들어갔다 나갔다 ㅋㅋ 원맨쇼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쟈 나도 그렇게 생각했음






 

 


그렇게 참 별로다 생각했다는 차태현...

이 영화 대본을 추천해준 감독님이 원망스러웠을 정도였다고ㅎㅎ

근데 그렇게 쭉쭉 읽다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걍 폭풍 눈물을 콸콸 ㅎㅎㅎㅎㅎ






 

 


그렇게 오열하다가 바로 출연 결정했다고 ㅎㄷㄷㄷㄷ






 



마쟈.. 이 영화는 안보면 몰라

나 이거 코믹 영화인줄 알고 맘 편하게 보고 웃고 하루를 즐기려고 가볍게 

조조로 혼자 봤는데 세상 아침부터 폭풍오열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태현 표정연기도 너무슬픔..ㅠㅠ

이 영화 참말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꺽꺽 울었던 영화 ㅜ

자세한건 더이상 말하지 않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결말을 알고봐도 오열한다시간 있을때 각오하고 다들 꼭 한번 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