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거 같지 않냐 옛날엔 ㄹㅇ 사람은 매운맛으로 강하게 키워도 약자나 부족한 친구 보면 깍두기나 그냥 순수 호의로 성향맞으면 같이 끼워서 놀고 친해지고 이랬는데 지금은 그냥 나랑 도움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각재고 자기 살길도 바쁘고 서로 피곤해서 그냥 자기 일 아니면 남이 어려워도 알아서 살라고 방치하는 느낌임 물론 도와주는게 의무는 절대 아닌데 그냥 사람이 낭만이 사라진게 좀 빡빡한 거 같아서 얘기해봄
근데 요즘 사회 개인주의 더 심해지고 낭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