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먹토 안하면 스트레스 받고 화가 납니다.
이걸 반복해야만 마음이 진정되고 미치겠습니다.
아예 굶어보세요 그럼 온몸의 감각들이 되살아나면서 음식의맛도 다르게느껴집니다 자극적이지않아도 담백하고맛있는 맛을 알게되는거죠
병이야 병. 나중에 위랑 식도 다 망가져서 물 한모금도 못 삼키는 상태가 돼야 멈추겠지만, 이성이 남아 있다면 정신병원에 빨리 가 봐.
병원부터 가보세요. 지금은 그나마 나이로 버티는데 건강 박살나는거 한순간임
본인 성격이 지랄같은걸 여기 쓰면 뭐 해결되나!? 정신병원 갈 생각도 못해본 지능이면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어쩌겠어
진지하게 정신과 가봐
병원을 가세요~뇌가 병든거예요. 병걸리면 병원가는 겁니다~
저도 그짓 수십년 해온 40대 여성입니다. 과거에 저를 보는것같네요.. 엽떡 ..짬뽕..마라탕 같은것들.... 그거 누가 옆에서 잡아주지않으면 혼자 못고칩니다. 만약 혼자시라면 정신력 무장하시고요..그렇게 수십년 반복해온결과 지금 매운거 잘 먹지도 못하고 조금만 속쓰리면 조금아픈게아니라 암인가 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워서 우유라도 마시고있습니다. 정신차리시고 고치세요. 살만하신가보네요~ 귀한음식 먹고 다시게워내고 또 먹을정도면.
여기 글쓸 시간에 정신과나 가라
병원가라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