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숙과 리박스쿨 강사 50인 우리 나라 학교에 살인 문화 도입할 뻔

천주교의민단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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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5세 청소년이 사이버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살인범으로 전락했는데그러면 우리 나라 초등학교 늘봄 제도를 통해공교육에서 그런 살인범 제조 방법을 가르쳤다고 볼자유 손가락 군대그래서 학교에서 여러 살인 사건을 일으키도록다른 학생들을 괴롭히고그렇게 해서 입시 제도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 무렵으로 진입할 때부모 자녀 간 사춘기 스트레스도 심화될 무렵에이런 괴롭힘으로 스트레스를 받다가는그런 살인범으로 전락하거나심각한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고그러면 안 그래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교권 문제나학교 폭력의 문제는 겹치고 겹쳐학교가 붕괴될 위험이 올라가게 된다고 보면의도에 관계없이ㅗㄴ효숙과 리박스쿨 강사 50인이 끼친 영향은 매우 크다그런데 김민전 의원은 그게 뭐 그리 대단한 숫자냐1명만 살인범으로 전락해도전국이 심리적으로 흔들리는데무려 50인의 강사가 투입된다..전국에 50명의 학생이 살인범이 되면 나라가 큰 혼란으로 들어가고심각한 문제가 발생할텐데이것이 문제가 없다는 김민전 의원은 즉시 사퇴했어야 한다그 밖에 이런 상황으로 국정을 이끈그 자체가 내란에 달하는 매우 중대한 잘못이어서내란 사범에 준하는 그런 처벌이 필요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임플란트는 극우 보수 유튜버로부터심각한 스트레스를 겪고 난 이후에 하신 것으로충분히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보아야 하고치매로 이어질 수 있거나심각한 건강 악화로 이어져결국 살해된 것과 마찬가지 상태가 발생할 가능성을 생각하면이것은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까지 올라갈 수 있는 일이어서손효숙과 리박스쿨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런 교육을 진행한 것과자유  손가락 부대가 생기도록 한다는 계획 등이 담기는 이런 활동은우리 사회에 어린 학생들의 건강에서입시 스트레스와 함께학생들이 지쳐 이유 없이 사망한 결과처럼 나올 수 있다이는 새로운 암살 조직을 만들기 위한 의도를가지고 있든 아니든 그러한 결과를 낳는 일이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가뜩이나 힘드신 학교 선생님들을 더 괴롭히도록 부모님들의 걱정그러니 조부모님들께서도 걱정하시고국민 전체를 괴롭히고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것이어서절대로 그대로 넘길 수 없는 사안입니다

다시 말하면 리박스쿨을 옹호한 정치인은 퇴출은 즉시 이루어져야 하며손효숙과 리박스쿨 50인은 각별히우리 사회와 영구적으로 격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