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판정' 차현승, 6개월 만에 야외 러닝…영상 2도에 꽁꽁 무장

쓰니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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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SNS


댄서 차현승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운동에 나섰다.

12일 차현승은 자신의 계정에 "산책 아님, 러닝임. 다리풀릴정도로 열심히 뛴거 맞음. 아무튼 러닝임. #걷기보다느린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현승은 영상 2도인 날 꽁꽁 무장하고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 그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상태다.
'백혈병 판정' 차현승, 6개월 만에 야외 러닝…영상 2도에 꽁꽁 무장SNS
앞서 차현승은 지난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6월 응급실에 실려간 후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현재 치료를 받으며 조용히 싸워가고 있다"면서도 "제 꿈과 열정이 여전히 살아 있고,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기에 반드시 이겨내서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