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이가 털려서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
내가 한 4개월 전에 고백했었음. 그 남자애를 A로 할게. A한테 고백한다고 했을 때 내 친구가 도와준다고 함. 그리고 그 친구가 그 핑계로 내가 고백하는 거 도와주겠다고 한 다른 남자애한테 A 전번을 받음. A한테 차이고 걍 털어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도와주겠다고 한 다른 남자애한테 연락이 옴. 도와주겠다고 했던 내 친구가 A한테 고백했다는 거. 그래서 그 친구한테 직접 물어보니까 장난이었다고 그럼. 솔직히 의심? 당연히 갔는데 그냥 나는 어차피 차였으니까 넘김. 그런데 오늘 한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들음. 도와주겠다고 했던 친구가 사실은 내가 고백한 직후에 A한테 고백을 해서 둘이 사귀었다는 거. 심지어 그 친구가 하루만에 참.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내 고백 도와주겠다는 핑계로 전번 받아가서 내가 차이자마자 고백하고 사귄 다음 하루만에 지가 찼다는 게 이해가 안됨. 물론 좋아할 수 있고 사귈 수 있지만 그걸 꼭 그 때 했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듦.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내가 고백한 바로 다음날 고백해서 사귀었다는 친구 ㅋㅋㅋㅋ
내가 한 4개월 전에 고백했었음. 그 남자애를 A로 할게. A한테 고백한다고 했을 때 내 친구가 도와준다고 함. 그리고 그 친구가 그 핑계로 내가 고백하는 거 도와주겠다고 한 다른 남자애한테 A 전번을 받음. A한테 차이고 걍 털어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도와주겠다고 한 다른 남자애한테 연락이 옴. 도와주겠다고 했던 내 친구가 A한테 고백했다는 거. 그래서 그 친구한테 직접 물어보니까 장난이었다고 그럼. 솔직히 의심? 당연히 갔는데 그냥 나는 어차피 차였으니까 넘김. 그런데 오늘 한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들음. 도와주겠다고 했던 친구가 사실은 내가 고백한 직후에 A한테 고백을 해서 둘이 사귀었다는 거. 심지어 그 친구가 하루만에 참.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내 고백 도와주겠다는 핑계로 전번 받아가서 내가 차이자마자 고백하고 사귄 다음 하루만에 지가 찼다는 게 이해가 안됨. 물론 좋아할 수 있고 사귈 수 있지만 그걸 꼭 그 때 했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듦.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