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3일 알바 다녀왔어 거기가 엄마 지인이 운영하시는 사업체인데 내가 쪽팔렸나봐 뚱뚱하고 못생겨서
그럴거면 처음부터 가자고 말하지나 말지...
짐되기 싫어서 일도 열심히 했는데 뭐가 불만이였는지
점심시간에 그 직원들이랑 알바생들이랑 같이 밥먹는데
대뜸 내딸 뚱뚱하다고 맨날 피자 치킨 먹는다고 이럼.. 그때 화났지. 근데 참아야지 사람들 다 있는데서 솔직히 그때 그냥 죽을까? 생각했는데 참았어 싸우기싫으니까 언급도 안했어.. 엄마 친구분이랑도 같이갔는데 차에서 내 몸무게 얼굴 체형 등등 그냥 내 모든걸 욕하더라 그때 울뻔한거 그냥 이어폰 꼽고 자는척 했어 ㅋㅋㅋ
거기가 의자가 있어서 허리 아플때 마다 앉았다 일어났다 해서 일했는데 엄마가 대뜸 큰소리로 너때문에 의자 부셔지게 생겼다고 꼽주길래 참다참다 눈물나옴.. 더이상 말 섞기도 싫어서 전화도 차단하고 그냥 집 왔어.. 이제 뭐하지 .. 그렇게 딸내미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쪽팔렸으면
처음부터 가자고 하지말던가 왜 공개적으로 꼽주고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걸까..밖에선 좋은사람인척 역겨워
뚱뚱하면 살 빼는게 맞지 근데 마음이 공허하니까 먹는걸로 채우게됨.. 싸구려 인스턴트 로 가족까지 날 개무시하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살아야될 이유를 모르겠다 왜 태어난거지 나
내가 뭘 잘못한걸까
그럴거면 처음부터 가자고 말하지나 말지...
짐되기 싫어서 일도 열심히 했는데 뭐가 불만이였는지
점심시간에 그 직원들이랑 알바생들이랑 같이 밥먹는데
대뜸 내딸 뚱뚱하다고 맨날 피자 치킨 먹는다고 이럼.. 그때 화났지. 근데 참아야지 사람들 다 있는데서 솔직히 그때 그냥 죽을까? 생각했는데 참았어 싸우기싫으니까 언급도 안했어.. 엄마 친구분이랑도 같이갔는데 차에서 내 몸무게 얼굴 체형 등등 그냥 내 모든걸 욕하더라 그때 울뻔한거 그냥 이어폰 꼽고 자는척 했어 ㅋㅋㅋ
거기가 의자가 있어서 허리 아플때 마다 앉았다 일어났다 해서 일했는데 엄마가 대뜸 큰소리로 너때문에 의자 부셔지게 생겼다고 꼽주길래 참다참다 눈물나옴.. 더이상 말 섞기도 싫어서 전화도 차단하고 그냥 집 왔어.. 이제 뭐하지 .. 그렇게 딸내미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쪽팔렸으면
처음부터 가자고 하지말던가 왜 공개적으로 꼽주고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걸까..밖에선 좋은사람인척 역겨워
뚱뚱하면 살 빼는게 맞지 근데 마음이 공허하니까 먹는걸로 채우게됨.. 싸구려 인스턴트 로 가족까지 날 개무시하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살아야될 이유를 모르겠다 왜 태어난거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