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집 시세차익 9억 배경에 이국주 있었다 “무조건 옮기라고”

쓰니2025.12.12
조회40

 이시언/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시언이 9억 시세차익 대박에 이국주의 조언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국주는 12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귀한분들 모시고 이국주TV 2025 송년회' 영상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구독자들에게 타로점을 봐주는 시간을 가졌다. 구독자와의 소통에 앞서 이시언은 "내가 국주씨한테 타로점을 보고 이사를 갔다"고 밝혔다.

이시언, 집 시세차익 9억 배경에 이국주 있었다 “무조건 옮기라고”채널 ‘이국주’ 캡처

이시언은 "사실 이사 가기 전에 되게 불안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옮겨도 되나. 국주는 '무조건 좋다. 가면 잘 된다. 옮겨라' 했는데 진짜 잘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시언은 지난해 이사하며 9억원의 시세차익을 봐 화제를 모았다.

청약 당첨된 동작구 아파트에서 서지승과 신혼 생활을 시작한 이시언은 6년만에 시세차익 9억원을 달성하고 25억원짜리 흑석동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