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성경의 스타일링이 한겨울 계절감과 맞물리며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이성경은 1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열린 브랜드 'ALO(알로)'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베이지 톤의 니트 셋업으로 등장했다. 집업 카디건과 쇼츠, 크롭 톱으로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다만 계절감과 간극이 아쉬움을 남겼다. 한겨울로 접어든 시점에 비교적 가볍고 얇은 니트 셋업 위에 볼륨감이 큰 퍼 모자를 더하면서 스타일의 방향성이 모호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퍼 모자는 겨울철 아우터 중심 스타일이나 헤비한 룩에서 힘을 발휘하는 아이템인 만큼, 노출이 많은 니트 셋업과 무게감 차이가 크게 느껴졌다.니트 삭스와 스니커즈, 미니 백으로 이어진 나머지 스타일링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퍼 모자의 존재감이 지나치게 부각되며 전체 균형을 흐렸다는 반응이다.한편, 이성경은 지난 8월 종영된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서 무대 공포증을 지닌 가수 지망생이자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강미영으로 활약했다. 2026년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로 돌아올 예정이다.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이성경, 편안함 위에 퍼 모자 '갸우뚱'… 호불호 갈린 선택 [MD픽]
이성경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성경의 스타일링이 한겨울 계절감과 맞물리며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이성경은 1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열린 브랜드 'ALO(알로)'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베이지 톤의 니트 셋업으로 등장했다. 집업 카디건과 쇼츠, 크롭 톱으로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다만 계절감과 간극이 아쉬움을 남겼다. 한겨울로 접어든 시점에 비교적 가볍고 얇은 니트 셋업 위에 볼륨감이 큰 퍼 모자를 더하면서 스타일의 방향성이 모호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퍼 모자는 겨울철 아우터 중심 스타일이나 헤비한 룩에서 힘을 발휘하는 아이템인 만큼, 노출이 많은 니트 셋업과 무게감 차이가 크게 느껴졌다.니트 삭스와 스니커즈, 미니 백으로 이어진 나머지 스타일링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퍼 모자의 존재감이 지나치게 부각되며 전체 균형을 흐렸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8월 종영된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서 무대 공포증을 지닌 가수 지망생이자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강미영으로 활약했다. 2026년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로 돌아올 예정이다.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