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입시 실패해서 내 본 성적보다 2등급 낮은 대학에 진학했어 사실 힉교폭력을 당하느라 성적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상황이 필연적이었거든.. (1교과+4학종+1논술이었는데 학교에서 약간 방해를 하는 바람에 4학종 다 떨어짐.. )근데 꿈도 있었고 재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다시 논술 입시[2학교]에 재도전했는데 다 예비를 받았어 (작년엔 논술 5회 수업 받았었고 이번엔 독학으로 준비했었단 말이야..)근데 논술은 추합이 잘 돌지 않아서 희망이 잘 보이지 않아..ㅠㅠ 자신감과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내 인생에 좋은 것은 허락되지 않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만 좌절하지 않고 현소속 대학에서 벗어나고 싶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반수로 했어서 그런지 대학 성적이 안좋아서 편입은 조금 힘들것 같아.. 그래서 마지막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삼수 생각 중인데 [4교과+2논술??] 정도로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최저도 챙기고 싶은데 거의 노베라 어떨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논술도 어디서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 다시 도전해도 괜찮을까?
삼수 고민
쓰니2025.12.12
조회108
댓글 1
ㅇㅇ오래 전
후회할것같으면 무조건 도전해봐 난 네 도전 응원해 내 주변에 쌩삼수하는 애들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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