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미만 클릭금지 애들은 자라

ㅇㅇ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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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나랑 친구는 어쩌다 한번씩 원나잇하려고 헌팅하러 몇번씩간다
나이는 23이고 군대전역한지 얼마안되서 머리가 좀 짧긴하지만저번주 토요일에 친구랑 같이 오랜만에 헌팅하러 감수원 인계동에 갔는데 거기 술집분위기가 좀 뭔가 여자들이 오픈되어있는느낌이 들긴했음 근데 거기서 일단 저지르고 수습해야 빨리 진행이되기때문에
내가 일단 일어나서 생각안하고 직진으로 그냥 방에 들어감(여기 룸식의 헌팅술집임)들어갔는데 한 두번인가 그냥 바로 입구컷이었어서 다시 친구있는 방으로 들어옴
그다음에 친구도 한번 갔다온다더니 다시 돌아옴ㅋㅋ그러고 둘이서 한10분인가 술먹다가 내가 다시.. "아 ㅅㅂ 이러면 ㅈ밥이자나"하고 다시 일어나서 룸돌다가 맘에 드는데 있어서 바로들어감거기 딱 들어갔는데 작정하고 온느낌의 여자 둘이었음..딱 '아! 여기다' 하고 일단 냅다 앉고 봤는데 내 맞은편에 앉은 여자는 그냥 휴대폰만봤는데 내 옆에 애가 나보고 그래도 약간 들어줄려는 느낌이 확오는거 알지?그 느낌으로 바로 일단 젠틀한 척의 느낌으로 "맘에 드는데 어떻게 꼬셔야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생각하는동안 술좀 따라주면 안될까요?" 하니까 여자 둘이서 웃더니 따라줌(이 멘트 잘먹히니까 너무 쓰고다니지마셈) 뭐 여기있는 애들이 쓴다고 통하겠냐만뭐~ 그러고 친구도 와서 재밌게 놀고 각자 데리고 나갔지(이떄 눈치껏 잘 해야함)같이 간 친구랑 짝짝쿵이 잘 맞아야해ㅋㅋ
그리고 어플로 모텔 예약하고 들어가서맥주한캔씩 하면서 분위기 잡으면서 "그떄 너만 내 얘기 들어주던데 나 처음에 맘에 들었어?"하면서 약간 능글맞게 하니까 말하는게 "오빠 향기가 너무 좋아서 확 궁금해지더라"더라조카 의외의 답변에 내 냄새가 어떠냐고 하다가 맡아봐 맡아봐하다가 으음♥응 ㅇ헤랴울뎌ㅐ하고 다음날 아침에 술깨고 좀 어색해져서ㅋㅋㅋ 갑자기 "안내면 술래 가위바위보" 하고내가 이겨서 "그럼 내가 먼저 나갈게~" 하고 나옴ㅋㅋㅋㅋ (져도 나갈라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