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이유가
1. 남친이 200 일 되가는데 잘보이려는 노력이 안한다
2. 남친이 처음엔 애기낳고 전업하라 했다가 슬슬 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 이야기함..
((애기 어린이집 간 사이 맞벌이도 하고 돈도벌고 집안일도 ㅜㅜ))
3. 집안일을 돕는다지만 연애때 보면 집은 내가 더 치움
((시모될분이 집안일을 안시키셨다고 ㅠㅜ))
4. 프리랜서 직업이라 급여명세서도 없고 급여를 알 수 없음
5. 돈 잘번다고 자랑 할 땐 언제고 식장 얘기나오니 실제론 이렇다 라며 말바꿈.. 시가의 도움도 친정대비 반도 안됨..
6. 본인 기분이 나쁘면 말 안하려 하는 회피형 기질이 보임
연애초반엔 안이러더니 점점 본성이 나오는듯..
이런이유들로 헤어질까도 고민해봤는데
저런 단점 말고도 장점도 많아서
너무 고민됨.ㅜㅜ
시댁의.치명적인 단점이 보이면 접겠는데
그 부분은 혼인신고 한 뒤나 보이는 부분이라 ㅠㅠ
알수가 없어서 너무 어려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