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60대신데 자영업하시다가 권리금 받구 남의가게 바지사장으로 재취업 하셨는데 직원이 된 후 스트레스가 극심한지 두달만에 보는 자식한테 푸는데 쉬어도 되는데 쉬지 않고 스트레스는 만만한 자녀한테 쏟고 부모라고 연끊을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9
엄마의 재취업 스트레스로 히스테리
권리금 받구 남의가게 바지사장으로
재취업 하셨는데
직원이 된 후 스트레스가 극심한지
두달만에 보는 자식한테 푸는데
쉬어도 되는데 쉬지 않고 스트레스는
만만한 자녀한테 쏟고 부모라고
연끊을수도 없고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