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어느바지락에관한 이야기다 한달전쯤이엇다 아는 동생이 소개팅을 시켜준대드라... 알앗다구햇다 소개팅 당일날 바람을맡앗다 쪼메 화가나드만... 그담날이엇다 문자가 왔다 그바지락이엇다... "어제바람마쳐서 미안타고..." 내가그랫다 "게한타고 그럴수도 잇다고..." 그날저녁 전화가왔다 "이번주말에 다시만나자고" 내가그랫다 "좋타고" 주말이왔다 나랑 내친구와 그바지락이랑만낫다 만나구 바루 사귀자구하드라... 술을먹엇다 집에 갈시간이대었다... 아 근데 이 바지락이 집에가기 싫덴다.... 이무슨 황당한일인가....이떼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젠장.. 우린 여관으루갓다 이 바지락이 손만잡구자젠다.... 알앗다구햇다 염병 손만잡고 잘건데 왜 옷을 훌러덩벗었냐 말이다 어쩼든 한2주일은 알콩달콩 잘보냇다.... 아근데 이 바지락이 슬슬본성을 드러내드라 하루는 이러더라...." 나친구만나루가도대??" 그래서 나는 가라구 햇다 안보내주믄 얼마나 쫀쫀한인간이대는가..... 그래서 난집에서 혼자 테비나보고 놀구잇엇다 이 바지락한테 전화를걸엇다 안받는다.... 또걸엇다 또안받는다..... 허덜시리 열받드라.... 그담날이왓다 바지락이 문자를보냇다 어제미안하다고.... 연락안대서 걱정햇지 이러더라... 첨엔 그저 그런지알았다.... 그담사건은 지네 언니만나루 창원에 간대드라....가라구햇지... 아근데 이썩을 합자가 도 전화를안받드라... 꺼져잇다면 이해가가겟지만 신호가간다....근데안받는다... 또 야마가 살돌드라....혼자서 분을삭히며 잤다... 그담날에 도문자가 왔더라....어제술먹어서 전화를몬받앗다고.... 알겟다구 햇다.... 막판으루 내가눈치챈 사건이있었다... 또 친구를만내로 간다드라...참고로 이합자의친구는 다숯놈이다!! 또 전화를안받드라.... 10분간격으루 해밨다 근데 드디어 전화를받더군.... 내가물엇다 왜전화를안받느냐고 그러더니 이러더라 전화벨소리를 못들엇다고 근데 이상하더라 너무나 조용한것이엇다 또 내가물엇다....왜이리 조용하냐고 그러자 이바지락이 조용한대 잇으니 주의가 조용하지 이러더라... 여기서 이상한점을 못느끼겟는가?? 바보아닌이상 알것이다...조용한대 잇는대 왜???전화밸소리를 못들엇냔말이다 이게말이대는소리인가?? 나는 이상한느낌을 가지고...개속 만낫다 그래도.... 우린 저번주말에 놀이공원에 놀러를 갓었다... 종나 잼나게놀앗다...... 그리구 2틀후....내보고 헤어지젠다.... 그 바지락왈 "나는 나이두 어리고 하구싶은것두 많고 자유롭고싶다" 이러더라 엠뱅 지랄하구있다 내가머 자기를 구속햇나?? 난 이렇게 뿌이 해석이안대드라...오늘은 이숯놈만나 함주고 낼은 저숯놈만나 함주고 이렇게 박에 해석이안대드라..그간 해온 꼬라지를보면.... 허덜시리 열받드라.....그날저녁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뒷조 사를해봤다... 기절초퐁하겟드라.... 만나는 숯놈이 한두리가 아니래드라.... 무지하게 황당스릅드라 이게 말이나 대는가~~그날저녁 쇠주를 이빠이 찌껄여버렷다.... 집에 우찌왔는가도 모르겟더라... 아침에 일어나보니 가관이더라...눈이 안떠즈는것이엇다... 그리고 머리가 배게에서 안떠러지는것이었다... 해본사람은 알것이다.....그참담한기분을....어찌나 게냈는지 허미...!! 우리집 쎗떼도 이버버렷다.... 안경도 어디팔아먹엇는지 안보이드라......젠장.. 아침부터 엄마에게 욕 한바가지 얻어먹고 출근을햇다..... 그것이 어제의일이다..... 리플달님들한테 한가지만 물어보겟다..... 이 바지락을 어떻게 요리를 해버릴까?? 1번 산에 대려가서 대갈삐만 나오게뭍어놓고 하루디에 파준다 2번 바다에 대려가서 한시간동안 담것다 뻿다 한다 3번 얼굴을 못알아볼정도로 오제게 패준다... 4번 미친개한테 물린셈치고 게긋이있는다 이상으로 내넋두리를 마치겟다... 글이 허덜시리길군...끝까졍 읽어준님한테 고맙다
무지하게 황당한이별...
이글은 어느바지락에관한 이야기다
한달전쯤이엇다
아는 동생이 소개팅을 시켜준대드라...
알앗다구햇다
소개팅 당일날 바람을맡앗다 쪼메 화가나드만...
그담날이엇다 문자가 왔다 그바지락이엇다...
"어제바람마쳐서 미안타고..." 내가그랫다 "게한타고 그럴수도 잇다고..."
그날저녁 전화가왔다 "이번주말에 다시만나자고" 내가그랫다 "좋타고"
주말이왔다 나랑 내친구와 그바지락이랑만낫다 만나구 바루 사귀자구하드라...
술을먹엇다 집에 갈시간이대었다...
아 근데 이 바지락이 집에가기 싫덴다....
이무슨 황당한일인가....이떼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젠장..
우린 여관으루갓다 이 바지락이 손만잡구자젠다.... 알앗다구햇다
염병 손만잡고 잘건데 왜 옷을 훌러덩벗었냐 말이다
어쩼든 한2주일은 알콩달콩 잘보냇다....
아근데 이 바지락이 슬슬본성을 드러내드라
하루는 이러더라...." 나친구만나루가도대??"
그래서 나는 가라구 햇다 안보내주믄 얼마나 쫀쫀한인간이대는가.....
그래서 난집에서 혼자 테비나보고 놀구잇엇다
이 바지락한테 전화를걸엇다 안받는다....
또걸엇다 또안받는다..... 허덜시리 열받드라....
그담날이왓다 바지락이 문자를보냇다 어제미안하다고....
연락안대서 걱정햇지 이러더라...
첨엔 그저 그런지알았다....
그담사건은 지네 언니만나루 창원에 간대드라....가라구햇지...
아근데 이썩을 합자가 도 전화를안받드라...
꺼져잇다면 이해가가겟지만 신호가간다....근데안받는다...
또 야마가 살돌드라....혼자서 분을삭히며 잤다...
그담날에 도문자가 왔더라....어제술먹어서 전화를몬받앗다고....
알겟다구 햇다....
막판으루 내가눈치챈 사건이있었다...
또 친구를만내로 간다드라...참고로 이합자의친구는 다숯놈이다!!
또 전화를안받드라....
10분간격으루 해밨다 근데 드디어 전화를받더군....
내가물엇다 왜전화를안받느냐고
그러더니 이러더라 전화벨소리를 못들엇다고
근데 이상하더라 너무나 조용한것이엇다
또 내가물엇다....왜이리 조용하냐고
그러자 이바지락이 조용한대 잇으니 주의가 조용하지 이러더라...
여기서 이상한점을 못느끼겟는가??
바보아닌이상 알것이다...조용한대 잇는대 왜???전화밸소리를 못들엇냔말이다
이게말이대는소리인가??
나는 이상한느낌을 가지고...개속 만낫다 그래도....
우린 저번주말에 놀이공원에 놀러를 갓었다...
종나 잼나게놀앗다......
그리구 2틀후....내보고 헤어지젠다....
그 바지락왈 "나는 나이두 어리고 하구싶은것두 많고 자유롭고싶다" 이러더라
엠뱅 지랄하구있다 내가머 자기를 구속햇나??
난 이렇게 뿌이 해석이안대드라...오늘은 이숯놈만나 함주고 낼은 저숯놈만나 함주고
이렇게 박에 해석이안대드라..그간 해온 꼬라지를보면....
허덜시리 열받드라.....그날저녁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뒷조 사를해봤다...
기절초퐁하겟드라....
만나는 숯놈이 한두리가 아니래드라....
무지하게 황당스릅드라
이게 말이나 대는가~~그날저녁 쇠주를 이빠이 찌껄여버렷다....
집에 우찌왔는가도 모르겟더라...
아침에 일어나보니 가관이더라...눈이 안떠즈는것이엇다...
그리고 머리가 배게에서 안떠러지는것이었다...
해본사람은 알것이다.....그참담한기분을....어찌나 게냈는지 허미...!!
우리집 쎗떼도 이버버렷다....
안경도 어디팔아먹엇는지 안보이드라......젠장..
아침부터 엄마에게 욕 한바가지 얻어먹고 출근을햇다.....
그것이 어제의일이다.....
리플달님들한테 한가지만 물어보겟다.....
이 바지락을 어떻게 요리를 해버릴까??
1번 산에 대려가서 대갈삐만 나오게뭍어놓고 하루디에 파준다
2번 바다에 대려가서 한시간동안 담것다 뻿다 한다
3번 얼굴을 못알아볼정도로 오제게 패준다...
4번 미친개한테 물린셈치고 게긋이있는다
이상으로 내넋두리를 마치겟다...
글이 허덜시리길군...끝까졍 읽어준님한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