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에 동부허병원에 박병구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한손으로 사과 쪼개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박병구씨가 동장 이었는데 행정우편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 이었습니다.나에게 "오줌,똥 못 가리게 해 주겠다."라고 하면서 내 멱살을 잡고 "너희 아버지뭐 하시노." "너희 어머니 뭐 하시노." 라고 해서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발로 내 궁둥이를 걷어 차고 "돼지 배를 갈라놓고 싶네" 라고 했는데 얼마전에검사가 대장동 일당에게 "배를 갈라놓겠다."라고 하자 법무부 장관이 발끈해서검찰총장에게 "신중하게 처리해라."고 했다고 하는데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박병구씨는 5층에서 사람들 성화에 못이겨서 3층으로 내려 갔는데 3층에서 한쪽 눈 안 보이는 곽기삼씨 돈을 많이 빼 먹었다고 합니다. 다른 병원으로 도망 갔다고 합니다.
대장동 사건 검찰 항소 포기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