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얼굴이 이쁜건가??? 싶다가도 어느각도에선 못생겨보이는데 또 어떤 표정지으면 이쁘고 또 갑자기 또 어?? 아닌가?? 평범함제?? 싶다다 또 예쁜모습이 보이고 하는데 시시각각 다채로워서임 ㅇㅇ
그래서 예쁜모습 언제나오지? 기다리면서 계-속 쳐다보고 싶어짐..... 예쁜가?? 아닌가??? 이런생각 하면서 홀리기 됨...
대표적으로 오자키 유타카라는 이 남자가수 보고서 이해했음 ㅇㅇ 잘생겼다- 홀려서 보다가 웃으면 살짝 빙구같아서 어??? 싶다가 또 측면으로 고개 살짝 돌리면 또 훅 잘생기고.
자연미인,미남이 잘생긴 이유임....
근ㄷ...필러 넣은 뿅뿅한 얼굴은 일단 이질감느껴지는 것부터가 거부감이여서 예쁘다고 못느끼는것.... 그 흐릿한 수채화처럼 스르륵 나오는 분위기가 없음;; 일단 필러느끼는 순간 ‘아 필러네’라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사람들이 속마음에서 예쁘다라고 인정 안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