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검찰 항소포기에 관하여

쓰니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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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에 동부허병원에 박병구씨라고 있었는데 나를 괴롭히는 사람 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한손으로 사과 쪼개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박병구씨는 5층 동장 이었는데 행정우편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 이었습니다. 박병구씨가 나에게 "오줌,똥 못 가리게 해 주겠다."라고 하면서 내 멱살을 잡고 "너희 아버지 뭐 하시노" "너희 어머니 뭐 하시노"라고 해서 가슴에 멍이 들었는데 박병구씨가 내 궁둥이를 걷어차고 "돼지 배를 갈라놓고 싶네"라고 했는데 얼마 전에 검사가 대장동 일당에게 "배를 갈라놓겠다."라고 해서 법무부 장관이 발끈해서 "신중하게 처리해라."고 했다는데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박병구씨는 5층에서 사람들 성화에 못 이겨서 3층으로 내려 갔는데 3층에서 한쪽 눈 안 보이는 곽기삼씨 돈을 많이 빼 먹었다고 합니다. 박병구씨는 다른 병원으로 도망 갔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유튜브에 법원 관계자가 말하길 법원내에 반민주당 카르텔이 있습니다. 라고 하자 한 사람이 "법원 내에 일부 세력이 있다는 말 입니까?"라고 하자 그렇게 생각 하시면 안 되고요. 전체적으로 퍼져 있습니다.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