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전업주부로 산 시어머니들이 아들 집착이

ㅇㅇ2025.12.13
조회14,050
심한것 같음

아들도 자기 엄마가 세상 힘들고 희생하고 살았다고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뭔지;;

제 주변 보면 약간 그런거 같아요.

여유라도 있으면 취미생활하고 자기 생활이 있으실텐데

외벌이로 쭉 아끼고 사셔서 집안일 자녀에 집착하거 강박이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