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14화
가르강튀아에게 전화가 왔다
치료해 준다
존재의 근원
투명인간과 하나된다
고티카를 마신다
뱀이 죽었군
나의 염력(念力) 세계관을 듣고
인정해 주러 와주었다
4번째 왕
염력(念力)의 세계가 시작되고 있다.
가르강튀아에게 전화가 왔다
치료해 준다
존재의 근원
투명인간과 하나된다
고티카를 마신다
뱀이 죽었군
나의 염력(念力) 세계관을 듣고
인정해 주러 와주었다
4번째 왕
염력(念力)의 세계가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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