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군대 후임 서은광 “배은망덕한 놈” 기강 잡았다 (놀라운 토요일)

쓰니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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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대성이 군대 후임 서은광의 기강을 잡았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2010년대 대표 완소남 대성, 서은광 로이킴이 출연했다.

대성은 “저는 존재 자체가 콘셉트다. 이러려고 나온 게 아닌데 이번에 공교롭게 트로트를 내게 됐다. 12월 10일이다. 굉장히 공교로운 게 지드래곤, 쿠시 세 사람이 뭉쳐서 ‘한도초과’를 만들었다”고 신곡을 홍보했다.

대성, 군대 후임 서은광 “배은망덕한 놈” 기강 잡았다 (놀라운 토요일)tvN ‘놀라운 토요일’

이어 대성은 “‘날봐귀순’, ‘대박이야’, ‘한도초과’까지 네 글자로 끝내버렸다”며 올해 투어를 마치고 내년에 앵콜 콘서트를 한다고도 밝혔다.

서은광은 “13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이 나왔다. 타이틀곡 제목은 ‘Greatest Moment’ 최고의 순간”이라 밝혔고 단독 콘서트를 하지만 벌써 매진이라 홍보는 안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성은 “네가 여기서 홍보하면 추가 공연이 될 수도 있다. 배은망덕한 놈아. 네가 됐다고 거절할 일이냐”고 호통을 쳐서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제 군대 후임”이라며 서은광의 기강을 잡았고 서은광은 “이기자”라고 외쳐 군대 선후임의 티키타카를 보였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