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뉴스엔 유경상 기자] 로이킴이 공연할 때마다 곤란한 경험을 한다고 말했다.12월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2010년대 대표 완소남 대성, 서은광 로이킴이 출연했다.로이킴은 콘서트 소식과 함께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tvN ‘놀라운 토요일’하지만 공연을 할 때마다 ‘몇 기야?’라는 질문을 받아서 감정 몰입에 문제가 있을 정도라고. 로이킴은 “일단 경례부터 박고 가겠다”며 해병대 김동현에게 “필승” 경례를 했고, 피오도 벌떡 일어나 로이킴에게 경례를 했다.김동현은 “선임이 손을 안 내리면 후임도 내리면 안 된다”며 기강을 잡았고, 대성은 “이럴 거면 국방TV를 가라. 왜 여기서 하고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피오는 “이런 거 하면서 노는 거”라고 말했다.로이킴은 “해병대 다녀오신 분들이면 서로 기수도 알고 괜찮은데 해병대가 아니거나 아예 군대를 안 간 분들이 그런다. 저 아저씨를 보면 외쳐야 한다 싶어서 ‘몇 기야?’를 외친다”며 “기분 좋다”고 수습했다.문세윤은 “몇 기야?”라는 외침을 들으면 “첫 끼야”라고 대답하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해병대 로이킴 “공연마다 군대 안 간 분들이 ‘몇 기야?’ 외쳐 곤란” (놀토)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로이킴이 공연할 때마다 곤란한 경험을 한다고 말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2010년대 대표 완소남 대성, 서은광 로이킴이 출연했다.
로이킴은 콘서트 소식과 함께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하지만 공연을 할 때마다 ‘몇 기야?’라는 질문을 받아서 감정 몰입에 문제가 있을 정도라고. 로이킴은 “일단 경례부터 박고 가겠다”며 해병대 김동현에게 “필승” 경례를 했고, 피오도 벌떡 일어나 로이킴에게 경례를 했다.
김동현은 “선임이 손을 안 내리면 후임도 내리면 안 된다”며 기강을 잡았고, 대성은 “이럴 거면 국방TV를 가라. 왜 여기서 하고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피오는 “이런 거 하면서 노는 거”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해병대 다녀오신 분들이면 서로 기수도 알고 괜찮은데 해병대가 아니거나 아예 군대를 안 간 분들이 그런다. 저 아저씨를 보면 외쳐야 한다 싶어서 ‘몇 기야?’를 외친다”며 “기분 좋다”고 수습했다.
문세윤은 “몇 기야?”라는 외침을 들으면 “첫 끼야”라고 대답하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