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건 운명에 맡기는데
딱 맞는 순간을
조금씩 놓쳐 버릴수록
그사람을 조금씩 내가 밀어내는 거래.
쓰니 불쌍하고 슬프노
사랑이 다 이긴다더라.
바이짜이찌엔
그래서 다가가봐야 안다는거임 상대한테 애인이 있는지 없는지 뭘하고 사는지 마음이 어떤지 죄다 추측이잖음 솔까 1분 1시간 하루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밀어내는게 맞음 우리처럼 상대도 나만 기다리다 지쳐서 다른 사람 만나게 될수도있음 확신이 있으면 하루라도 먼저 다가가는게 맞음
다른 좋은 남자 만나고 있나 보지 뭐 그런 걸 생각해
자업자득임
점점 멀어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