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친구인 얘가 있는데 우리아빠가 어디 놀러갈때 태워다주시겠다 하시는 편이라 계속 태워다주셨는데 인사치레라도 어디갈때 우리(친구)아빠한테도 물어볼께를 한번도 못들어봤어;; 어디갈때 그냥 우리아빠가 데려다 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좀..그래서;; 이거 손절쳐도 되는 사안일까.. 친구로는 좋긴한데..ㅠ +)추가로 고맙단 말도 들어본적 거의없고 어디갈때 가까운 거리라도 계속 우리아빠한테 태워줄수 있냐고 물어봐봐 이래가지고;;20
친구 이거 정털리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친구로는 좋긴한데..ㅠ
+)추가로 고맙단 말도 들어본적 거의없고 어디갈때 가까운 거리라도 계속 우리아빠한테 태워줄수 있냐고 물어봐봐 이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