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굔 대부분 정시였고 난 내신이 너무 안나와서 걍 아예 버림 현역때 계속 못해도 서성한 갈성적 나왔는데 수능날 망해서 건대 추추추합으로 붙음 주변 친구들은 다 스카이가고 친척모임 갔는데 다 나 비웃길래 걍 등록 안하고 재수 결정함 이번에도 6 9모는 잘나오다가 수능날 역대급으로 ㅈㄴ미끄러져서 한남대 이런데 가게생겼다 삼수해도 달라질거 없을거같고 이젠 명절에도 가족들 못보러가고 친구들한테도 쪽팔려서 말못하겠음 걍 편입이라도 준비해야하나ㅜㅜ2
나만큼 역대급으로 재수망한놈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