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 소셜미디어[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가 한층 더 갸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유주는 3일 자신의 SNS에 연습실에서 찍은 셀카 두 장을 올렸다.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자연스러운 연습복 차림. 그런데 가장 눈에 띈 건 이전보다 훨씬 선명해진 턱선과 앙상해 보일 정도로 가늘어진 팔 라인이었다.머리를 대충 틀어 올리고 바닥에 앉아 거울샷을 남긴 유주는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는 가디건을 걸친 채 살짝 고개를 숙여 찍은 포즈가 더욱 여리여리한 느낌을 강조하며 팬들의 걱정 섞인 반응을 불러왔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턱선이 완전 V라인”, “너무 마른 거 아니야?”, “컨디션 잘 챙겨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유주는 올해 3월 그루비룸이 수장으로 있는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지난 8월에는 2년 5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주, 너무 야윈 얼굴…턱선이 달라졌네
유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가 한층 더 갸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유주는 3일 자신의 SNS에 연습실에서 찍은 셀카 두 장을 올렸다.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와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자연스러운 연습복 차림. 그런데 가장 눈에 띈 건 이전보다 훨씬 선명해진 턱선과 앙상해 보일 정도로 가늘어진 팔 라인이었다.
머리를 대충 틀어 올리고 바닥에 앉아 거울샷을 남긴 유주는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는 가디건을 걸친 채 살짝 고개를 숙여 찍은 포즈가 더욱 여리여리한 느낌을 강조하며 팬들의 걱정 섞인 반응을 불러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턱선이 완전 V라인”, “너무 마른 거 아니야?”, “컨디션 잘 챙겨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주는 올해 3월 그루비룸이 수장으로 있는 앳에어리어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지난 8월에는 2년 5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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