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

JA2025.12.14
조회524

함께했던 시간들이 하루 한달 일년 이년이 넘어가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면서

이 사람이랑 함께 한다면
내가 사랑받는 여자가 될 수 있겠다
같이 있어도 외롭겠구나라는 판단이 서는거 같다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이젠 보인다

사람은 고칠 수 없다고 하던가 예전에는 이 말을
안 믿었다 사람은 노력하는 존재이고 사랑받기 위해
사회에 따돌림 받지 않기 위해 노력이란걸 하고 바뀔려고 할거니

그런데 보이지 않았던게 보이고
그 보이는게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를
생각하면 위에 글이 이해하는 지금의 나는
깨달은게 없다는거처럼 이 상황을 모른체하고 싶다

몰라도 되는 것을 안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