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에 안 맞아도

ㅇㅇ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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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가 되다.
기분이 나빠도 좋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 오름.
꽤 성장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며 기쁘고 흐뭇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