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명품 로고 커다랗게 박힌 비니 쓰고 힙한 매력…독보적 분위기

쓰니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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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독보적 분위기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12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56세 엄정화, 명품 로고 커다랗게 박힌 비니 쓰고 힙한 매력…독보적 분위기엄정화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C사 비니를 착용한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힙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Umaizing 엄정화TV'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현재는 영화 ‘오케이 마담2'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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