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소셜미디어[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황신혜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황신혜는 12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와 헤어질 준비 슬슬 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비니와 선글라스, 호피 무늬 퍼 재킷을 착용한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이다.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황신혜는 최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이진이를 언급하며 "'엄마 너무 예쁜데 연애 좀 해' 한다. 제가 연애하는 게 본인도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나가서도 삼촌이나 (내 남친감을) 알아보러 다닌다. (내 연애에) 진심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 62세 나이에 이 패션 감각…딸 이진이가 연애하라고 할만
황신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황신혜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12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와 헤어질 준비 슬슬 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비니와 선글라스, 호피 무늬 퍼 재킷을 착용한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최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이진이를 언급하며 "'엄마 너무 예쁜데 연애 좀 해' 한다. 제가 연애하는 게 본인도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나가서도 삼촌이나 (내 남친감을) 알아보러 다닌다. (내 연애에) 진심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