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하고 육아하다보면 정신도없고 친구나 사람 만나기 힘들어 예전 친구들과 멀어지나 특히 남자사람친구들.. 남편이 너무 극도로 싫어해서 멀어졌는데 바람필까봐 걱정하는것 같아 근데 입장바꿔서 보면 나 같아도 싫을 것 같아.....
결혼 하고나서 나만 이러나
친구나 사람 만나기 힘들어
예전 친구들과 멀어지나
특히 남자사람친구들..
남편이 너무 극도로 싫어해서
멀어졌는데 바람필까봐 걱정하는것 같아
근데 입장바꿔서 보면
나 같아도 싫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