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급에서 나를 꼬실수있다고 생각한건가 생각하면 기분 좀 ㅈ같음
Best댓글들 왤케 발작이지
Best오늘도 없는얘기 지어내느라 고생이 많다
Best편의점얘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편의점알바랑 노가리까고싶어서 물건도 안사면서 계속 말걸어대는 아저씨들 진짜 개극혐스러움
Bestㄹㅇ 그래서 절대 안웃어줌 여자손님한테는 그대로 하고 남자손님한텐 걍 계산하는 기계마냥 대하면 됨
Best직업상 친절하면 플러팅으로 착각하는 찌질이 많지. 그렇다고 무표정으로 대하면 직원교육 잘시키라고 클레임 걸고. 강약약강 찌질이들 많은 세상에 애낳는 사람들이 무식해서 용감한거
쉬워보이니 번호따는거야
이거 팩트인데 댓글에 왤캐 꼬인사람들이많음?ㅋㅋㅋ 나도 20살때 편의점알바했는데 겪어봄 어린 여자 어떻게든 해보려고 만만해보이니까 번호따는사람들 진짜많음
옘병떠네ㅋㅋ
편순이가 만만해서 그러는거야 니가 이쁘다고 착각 하는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남들 자기 얼굴 평가당하면 기분나빠하면서 여자 얼굴에 대고 얼굴 평가하는말 아무렇지도 않게해요. 여자들아 너네도 남자 프사 올라오면 ‘어? 이번 사진은 피부가 매끈하게 나왔는데?’ 이런말 아무렇자도 않게 툭툭 던지삼ㅋㅋ 언제까지 남자한테 평가당하기만 조신하게 기다리면서 기분나빠할래ㅋㅋ
심지어 피시방은 응대할일 ㅂㄹ없는데도 ㅈㄴ물어봄
계집아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편순이 번호따는거 보통 아저씨들이 그럴텐데ㅋㅋㅋㅋㅋㅋ 또래는 안땀ㅋㅋ
나도 이쁜건 아니고 걍 순진하게 생긴편인데 편순이 일할 때 이틀에 한번은 번호따였음. 내 또래 젊은 사람은 물론이고 고딩한테도 따여보고 나보다 20살 이상 많은 아저씨한테도 따여봄. 거절하면 그후로 안오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매일 와서 얼굴도장 찍고 친구라도 되자고 선물 주고감. (걍 번호만 물어보면 그래도 양반임, 몇천원짜리 커피 하나 사서 몇시간이고 테이블에 앉아서 계속 나한테 말거는 손님도 많았음. 그런 손님이 제일 악질) 그런데 같은 편의점이어도 위치마다 좀 차이가 있었는데 회사근처 편의점은 번호보단, 먹을 거 사주는 사람이 많음. 시내중심가, 술집 근처, 관광지쪽 편의점은 번호따는 사람이 많음.
7의 여자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