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왕복 2시간10분에 기빨려서 퇴근하고 밥 먹고 운동 후 10시 취침.
한 달에 한 두번 회식 기빨림. 한주내내 피곤.
주말은 한 달에 한 두번 동호회 감.
친구도 별로없음. 지인 및 친구모임 한 달에 한 번.
왜 이렇게 일만 하고 사는 것도 힘든거죠?ㅠㅠ
나이들어 경제적 여유가 생기니 체력이 달리네요.
미혼분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Best모임이랑 일정이 겁나 많은데 안피곤한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한달은 커녕 1년에 한번 모임 안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Best결국 매주 주말마다 약속,모임이 있는건데 안피곤할리가 없죠ㅋㅋㅋㅋㅋ
Best어쩌다 한두번 동호회 가는것도 엄청 부지런한거임 일끝나도 퇴근하면 살림이고 나발이고 그냥 방치하다 주말에 찔끔 설거지같은거 하고 나머지는 그냥 누워있거나 낮잠 or 폰이나 pc 사용하다 밤에 잠듬
추·반난 이래서 공무원을 싫어해요...어린애도 아니고. 업무보러 가면 답답할때가 많죠 기본 민원 업무들은 잘하는데 시민 군민을 위해서 벌벗고 나서서 하는 일이 없죠 문제 생기면 처리하고 (문제 생기기전에 절대로 먼저 안하죠)
주기적인 모임 동호회 생각만해도 진빠지네요..ㅋㅋ저는 혼자있어야 기운이 보충되는 사람이라서..
ㅋㅋㅋㅋㅋ
30대 후반 미혼, 어떻게 지내시나요?
걱정마. 이제 그 모임도 없어질테니.
노숙자
왕복 2시간10분부터가 문제네요 그러니 체력이 딸리죠
요즘 사정상 외부모임 일절없이 일만함. 너무 피곤함..
원래 그 나이때는 좀만 움직여도 피곤함 운동잘못하다간 간손상옴
애도 안낳아서 그런가 체력 딸리다는거 아직 못느낌. 밖순이라 쉬는날에는 무조건 아침에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는데. 집에있는 시간 아까움 ㅋㅋ 친한친구들도 다 밖순이라 남편보다 친구들끼리 더만남 ㅋㅋ 오히려 처녀시절보다 더 많이 만남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