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반납해야한다해서 도서관에 갔다오니 7시30분임.그때 와이프와 딸이 밥을 거의 다 먹고있었음.
배고프니 밥을 달라고하니, 와이프가 "혼자 차려먹는게 힘들어?"라고 말함.나는 황당해서 달라고했더니 밥 차려줌.
잠시뒤에 그렇게 말하니 기분나뻤다고하니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물어본거라함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기분나쁜건 인정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본인은 기분나쁜 이유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대답함.
Best저런 와이프랑 살기도 싫겠다 밥 거의 다 먹고 있었으면 남편하고 아들 차려주면 되지 게으르고 무심하고 정떨어진다
여기 이상한 여자들 많네
솔직히 먹고 있는 중에 밥 달라고 하면 귀찮긴 함 내 밥도 다 못 먹었는데 먹다 말고 일어나서 차려야 되고 마음 급해짐 배고프다니까 안 줄 수도 없고 참ㅋㅋ 거의 다 먹어가는 중이었다면 먹고 나서 차려달라 하는게 좋음..
말 한마디가 뼈 때리네. 가까울수록 잘 챙깁시다.
밥 먹고 쉬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들어와서 차려달라고 하면 맥 빠질 수도 있겠지... 쓰니 입장만 입장 바꿔서 생각하지말고... 와이프 입장에서도 생각해봐... 당신 이기적이야...
그래도이집은섭섭한거표현은하고사는구만
직접 차려드세요 진짜 여자들은 힘듭니다
꼴좋다. 퐁퐁남들이 불행한 덕분에 독신남들이 행복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니까 밥 차려 주는 게 싫지. 와이프는 남편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돈을 노리고 결혼했으니까. 여자는 남자가 벌어온 돈으로 인생 편하게 살고 싶어서 결혼한다. 여자에게 사랑이 어디있나? 욕심만 있지.
저런 와이프랑 살기도 싫겠다 밥 거의 다 먹고 있었으면 남편하고 아들 차려주면 되지 게으르고 무심하고 정떨어진다
전업인가요? 왜 와이프가 밥차려주는게 당연한거라 믿는거죠? 혼자 차려먹음 비참해요?? 돈은 나만벌고 난 가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