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작년 클스마스날 처음 보구.. 그땐 서로 얘기 별로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생각이 자꾸나서.. 연락하게되어.. 네이트 친추하고.. 둘다 직딩이고 1월에 다른달보다 처리해야할 업무가 많아 여유가 없어보이던 그친구.. 저도 회사가 일찍끝나는 편이 아니라서.. 8-10시넘어까지 있는경우도 있는데..
그시간까지.. 많이는 아니지만.. 쪽지 주고받으며 고된 일상이지만 힘내라구..
그렇게 한 주가 흐르고.. 토요일날 건대에서 만났습니다.. -ㅅ- 평소 안하던 향수까지 뿌리고.. 제가 조용한 스탈이라..그친구 얘기 많이 들었지요..
호프집가서 3천하나시켜서 2시간남짓 그렇게 있고.. 나와서 노래방가고.. 바래다 주는건.. 전에 집 알려줬다 험한일 당한경험있다해서..
조심히 들가라하고 헤어졌지요.. 그담주에도 따듯한 말과 맘을 더해 문자와 쪽지를 했지요.. 금욜날 학교동창들과 그친구 집 근처서 모이기로 약속이 되서..
편하고 좋은애들이라서 괜찮을꺼라고.. 만났지요.. 제딴에는.. 배려해주고.. 쓸쓸하지않게 해주려고 잘해줬는데.. 그주 일욜날 저녁에 문자가 왔습니다.. 좋고 따듯한 사람인거 알겠는데.. 미안하답니다.. 제가 그친구에게 느끼는 감정만큼 그친구는 아니라네요.. 못잊는사람이있는데.. 지금은 제가아닌 누가 다가오더라도 힘들거같다고... 연락그만해달라네요..
좋아하는 감정이생기고.. 더 나아가려고 하는데.. 그 연락받고.. 덜컹했습니다.. 어찌해야하나... 장문으로 써서 답했지요.. 내가 좋아하는거 맞고.. 너는 별다른 감정 못느꼈다면.. 그건 앞으로 느끼게 해주겠다고.. 힘들고 아파하지않고 외롭고 쓸쓸할때 옆에 있어주면서 같이 하겠다고.. 부담스럽거나 거북하지않게 해주겠다고.. 편한 친구이자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두번뿐이 안만났는데.. 특별히 나쁜것도 없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왜 연락도 하지말라는건지.. 기다려줄테니.. 언제든 생각날때 연락하라고 보냈습니다..
2번의 만남.. 그리고...
음... 작년 클스마스날 처음 보구.. 그땐 서로 얘기 별로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생각이 자꾸나서.. 연락하게되어.. 네이트 친추하고..
둘다 직딩이고 1월에 다른달보다 처리해야할 업무가 많아 여유가 없어보이던 그친구..
저도 회사가 일찍끝나는 편이 아니라서.. 8-10시넘어까지 있는경우도 있는데..
그시간까지.. 많이는 아니지만.. 쪽지 주고받으며 고된 일상이지만 힘내라구..
그렇게 한 주가 흐르고.. 토요일날 건대에서 만났습니다..
-ㅅ- 평소 안하던 향수까지 뿌리고..
제가 조용한 스탈이라..그친구 얘기 많이 들었지요..
호프집가서 3천하나시켜서 2시간남짓 그렇게 있고..
나와서 노래방가고.. 바래다 주는건.. 전에 집 알려줬다 험한일 당한경험있다해서..
조심히 들가라하고 헤어졌지요..
그담주에도 따듯한 말과 맘을 더해 문자와 쪽지를 했지요..
금욜날 학교동창들과 그친구 집 근처서 모이기로 약속이 되서..
편하고 좋은애들이라서 괜찮을꺼라고..
만났지요.. 제딴에는.. 배려해주고.. 쓸쓸하지않게 해주려고 잘해줬는데..
그주 일욜날 저녁에 문자가 왔습니다.. 좋고 따듯한 사람인거 알겠는데.. 미안하답니다..
제가 그친구에게 느끼는 감정만큼 그친구는 아니라네요..
못잊는사람이있는데.. 지금은 제가아닌 누가 다가오더라도 힘들거같다고... 연락그만해달라네요..
좋아하는 감정이생기고.. 더 나아가려고 하는데.. 그 연락받고.. 덜컹했습니다..
어찌해야하나...
장문으로 써서 답했지요.. 내가 좋아하는거 맞고.. 너는 별다른 감정 못느꼈다면..
그건 앞으로 느끼게 해주겠다고.. 힘들고 아파하지않고 외롭고 쓸쓸할때 옆에 있어주면서 같이 하겠다고..
부담스럽거나 거북하지않게 해주겠다고.. 편한 친구이자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두번뿐이 안만났는데.. 특별히 나쁜것도 없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왜 연락도 하지말라는건지..
기다려줄테니.. 언제든 생각날때 연락하라고 보냈습니다..
미안하답니다... 기다리지말라네요...
그날 새벽4시까지 문자를했씁니다.. ㅡㅡ 정리해서 문자하느라 ㅋ
첨 문자받은게.. 10시.. 답장한건.. 11시반쯤...
누워서 자려고 하는데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 12시반.. 1시반에 문자보내고..
2시쯤 답장이오고..;; 자는줄알았는데 놀래서.. 또 문자보내고.. ㅡㅡ 답장오고.. 이러다... 4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담날 출근해서도.. 길 걷다가도.. 밥먹을때도.. ㅡ.ㅡ
무슨이유일까하고..
1주가 지나고..
동네형이 여친구 보여주겠다고해서 나갔지요..
여친구분말고.. 한분더 있더이다.. 저 소개시켜줄려고..
같이있는데.. 그친구가 자꾸 생각나서.. 참지못하고.. 문자보냈는데..답장 없습니다..
설때.. 그친구 부모님이 마산에계셔서.. 친구들도 그쪽에 있고.. 바람도 쐬고 맘정리도 어느정도 되지않았을까 싶은데.. 연락이 없네요...
네이트 친추가 되어있어.. 접해있는거 보는데..
대화명을보면... 헷갈립니다...
설지나고나서.. 어제까지.. 다시 마주할 용기! 라고 되어있었고..
저녁때쯤에.. 어긋난 너와 나의 시간들 이라고.. 돼있어요...
사귀는 사이에서.. 서로 시간갖자한경우.. 1주일전후로 연락하는게 좋다라고 알고있는데요..
저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쓰다보니.. 좀 길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