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뉴스엔 유경상 기자] 성동일이 김준한의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11월 9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5회에서는 드라마 ‘굿파트너’ 지승현, 김준한이 장나라의 손님으로 초대됐다.지승현의 자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김희원은 김준한에게 “자녀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고, 김준한은 미혼이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했다.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성동일이 “결혼했냐”고 묻자 김준한은 “아직 안 했다. 그래서 자녀가 몇인지는 (모르겠다)”고 답했고, 김희원은 “나 그냥 던지는 사람”이라고 수습했다.이어 김준한이 1983년생으로 43살이라 밝히자 성동일이 “진짜 동안이네”라고 감탄하며 “내가 빠른 78이니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네”라고 농담했다.성동일의 농담에는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자 장나라가 “너무 지나가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진짜 동안이네” 43살 김준한 나이 알고 성동일 감탄 (바달집)[결정적장면]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성동일이 김준한의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
11월 9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5회에서는 드라마 ‘굿파트너’ 지승현, 김준한이 장나라의 손님으로 초대됐다.
지승현의 자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김희원은 김준한에게 “자녀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고, 김준한은 미혼이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성동일이 “결혼했냐”고 묻자 김준한은 “아직 안 했다. 그래서 자녀가 몇인지는 (모르겠다)”고 답했고, 김희원은 “나 그냥 던지는 사람”이라고 수습했다.
이어 김준한이 1983년생으로 43살이라 밝히자 성동일이 “진짜 동안이네”라고 감탄하며 “내가 빠른 78이니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네”라고 농담했다.
성동일의 농담에는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자 장나라가 “너무 지나가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