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수채화 그림 같네…프랑스 파리서도 빛난 싱그러움

쓰니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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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윤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노윤서가 프랑스 파리에서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노윤서, 수채화 그림 같네…프랑스 파리서도 빛난 싱그러움노윤서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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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00%"라는 글과 함께 입술 이모지를 게시했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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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향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보 촬영에 임하는 듯 보인다.

노윤서, 수채화 그림 같네…프랑스 파리서도 빛난 싱그러움노윤서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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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는 순백의 블라우스와 청 소재의 쇼트 팬츠를 착용했다. 노윤서의 손에는 명품 브랜드 B사의 향수가 담겼다. 해당 향수의 가격은 한화 약 47만 28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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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윤서는 홍조를 띈 메이크업으로 깨끗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노윤서의 배경이 된 맑은 하늘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노윤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숨겨진 깊고 은밀한 비밀에 다가서는 이야기다.

극 중 노윤서는 생강 역을 맡았다. 생강은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궁녀다. 생강은 평생의 저주라 여긴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구천과 함께 궁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