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대인데 어렸을때부터 성격이 정말 쎈편?이에요 그리고 저희 집은 엄마아빠가 이혼을 했고 솔직히 엄마한테는”엄마가 너무힘들어하고 아빠랑 안싸우니까 이혼을하는게 더 좋지않을까“라고 까지 말했었거든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해요 엄마는 제 생각에는 오빠를 더 좋아하고 똑같은걸 해도 오빠만 보는데 아빠는 무조건 제 편이란말이에요 그런 아빠한테 너무미안하고 왜 우리집만 이러는지 화가나고 하는데 일단이혼을 하셨고 아빠랑은 같은동네에 다른아파트를 살아요 근데 엄마하고 자주 싸운단말이에요 그럴때마다 엄마는 소리를 지르면서 혼자서 막 울고 한단 말이에요 솔직히 제가 잘못한것 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엄마를 볼때마다 너무 힘들고 엄마가 우는모습이 이제는 좀 버거워요 최근에 엄청크게 싸워서 오빠가 말리는데 오빠도 막 제 탓이라고 하고 그런말 들을때 마다 내가 이세상에 있으면 안될것 같고 그래요 이모도 다 제가 잘못했다고 고치라고 하는데 안고쳐 볼려고 한것도 아니고 안고쳐지는걸 어떡해요.오빠는 혼자서 라면도 잘못끓여서 혼자 밥먹고 설거지를했으면 엄마한테 칭찬을 받아요 근데 제 입장에서는 나는그러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또 한창예민한나이잖아요 근데 내 우울과 외로움을 사춘기라는 단어에 묶는것도 어이가 업소 엄마랑 싸우고 혼자서 울때마다 아빠가 보고싶고 그냥 사는게 너무 버거워요
하 진짜 성격도 고치려고 해보기도 하고 많이 참는데 그걸 저 말고 누가 또 알아요 다시 태어나서 그냥 행복하게만 살고싶어요 친구관계 이런 걸로는 울어본적도 없는데 진짜 밤에 혼자 울때마다 누가 들을까봐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겠고 그냥 아빠라는 내 편이 집에없으니까 집 보다 밖이 더 편안하고 집에 들어오면 그냥 축 쳐져요 시간개념도 살아져서 주말은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고 가만히 멍때리고 있다가 3시간이 지나가고 그래요 엄마랑 싸울때마다 보통은 엄마가 소리를 지르고 울지는 않잖아요 근데 엄마가 우니까는 그냥 막 스트레스를 받아요 예전에 새해가 됬을때 저는 너무 신나고 기뻐서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가 울고있는데거에요 그래서 그때는 어떻게 새해에 울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제가 새해에 울고 저는 울지않을려고 제 몸을 아프게 한단말이에요 자해도 진짜 심하게 해보고 입술도 다 허를때 까지 뜯어도 보고 근데 그럴때마다 제 몸이 너무 불쌍하고 제 마음이 너무 힘든거에요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단순한 사춘기 감정인지 아니면 진짜 제가 문제인지 진짜 어떻게하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가 10대인데 어렸을때부터 성격이 정말 쎈편?이에요 그리고 저희 집은 엄마아빠가 이혼을 했고 솔직히 엄마한테는”엄마가 너무힘들어하고 아빠랑 안싸우니까 이혼을하는게 더 좋지않을까“라고 까지 말했었거든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해요 엄마는 제 생각에는 오빠를 더 좋아하고 똑같은걸 해도 오빠만 보는데 아빠는 무조건 제 편이란말이에요 그런 아빠한테 너무미안하고 왜 우리집만 이러는지 화가나고 하는데 일단이혼을 하셨고 아빠랑은 같은동네에 다른아파트를 살아요 근데 엄마하고 자주 싸운단말이에요 그럴때마다 엄마는 소리를 지르면서 혼자서 막 울고 한단 말이에요 솔직히 제가 잘못한것 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엄마를 볼때마다 너무 힘들고 엄마가 우는모습이 이제는 좀 버거워요 최근에 엄청크게 싸워서 오빠가 말리는데 오빠도 막 제 탓이라고 하고 그런말 들을때 마다 내가 이세상에 있으면 안될것 같고 그래요 이모도 다 제가 잘못했다고 고치라고 하는데 안고쳐 볼려고 한것도 아니고 안고쳐지는걸 어떡해요.오빠는 혼자서 라면도 잘못끓여서 혼자 밥먹고 설거지를했으면 엄마한테 칭찬을 받아요 근데 제 입장에서는 나는그러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또 한창예민한나이잖아요 근데 내 우울과 외로움을 사춘기라는 단어에 묶는것도 어이가 업소 엄마랑 싸우고 혼자서 울때마다 아빠가 보고싶고 그냥 사는게 너무 버거워요
하 진짜 성격도 고치려고 해보기도 하고 많이 참는데 그걸 저 말고 누가 또 알아요 다시 태어나서 그냥 행복하게만 살고싶어요 친구관계 이런 걸로는 울어본적도 없는데 진짜 밤에 혼자 울때마다 누가 들을까봐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겠고 그냥 아빠라는 내 편이 집에없으니까 집 보다 밖이 더 편안하고 집에 들어오면 그냥 축 쳐져요 시간개념도 살아져서 주말은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고 가만히 멍때리고 있다가 3시간이 지나가고 그래요 엄마랑 싸울때마다 보통은 엄마가 소리를 지르고 울지는 않잖아요 근데 엄마가 우니까는 그냥 막 스트레스를 받아요 예전에 새해가 됬을때 저는 너무 신나고 기뻐서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가 울고있는데거에요 그래서 그때는 어떻게 새해에 울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제가 새해에 울고 저는 울지않을려고 제 몸을 아프게 한단말이에요 자해도 진짜 심하게 해보고 입술도 다 허를때 까지 뜯어도 보고 근데 그럴때마다 제 몸이 너무 불쌍하고 제 마음이 너무 힘든거에요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단순한 사춘기 감정인지 아니면 진짜 제가 문제인지 진짜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