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대부분 여자 만날때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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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사귈때 진심으로 좋아해서 만나는 경우 흔치 않다. 여자는 어느정도 마음 가야 사귀겠지만 남자는 마음 없어도 사귐. 마음 없어도 사귀고 마음 없어도 관계가 가능하고, 남자에겐 임신위험이나 손해보는게 없어서 그럼. 사귀는 것조차 부담감 느끼는 남자는 대부분 여자 싑게 만나는 선수들일거임. 아님 결혼 전재로 만나거나.
아무튼 이런 경우는 남자가 대부분 위장하기 때문임. 누군가 정말 좋아하는 감정이 쉽게 생기는게 아님.

그냥 여자가 만나고 싶어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래서 여기저기 찔러보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음. 대부분은 본인은 그 중에 한명일 가능성이 큼. (남자는 본능적으로 원래 이렇게 설계됐음, 바람도 마찬가지임, 이걸 뭐라 할 필요 없단거임)

옛날에는 여자들이 진심인지 아닌지 이런걸 위주로 많이 봤는데 요즘은 안그런것 같음.

그래서 대부분 만나면서 금방 질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딴 여자 눈에 들어오는거나 구속된 삶에서 벗어나려는거임. (결혼 전재 만남이 대부분이였던 시절은 무게감 있었는데 지금은 고삐 풀린것 같음)

어느정도 좋아서 만나더라도 여자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끓지만 남자는 감정이 초중반에만 감정이 열정적이기에(남자와 여자는 감정 타이밍 다름) 그냥 그 여자가 어떤 존재인지 파악이 어느정도 되면 질리는거임. 남자는 대부분 빠르게 여자를 파악하려고 할거임.

남자는 호기심이 사라지면 다른 새로운 여자에게 관심이 가거나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커짐. 사실 그것보다 자유로운 삶을 원하게 됨. 무언가에 묶이는게 싫기 때문임. 익숙한 여자가 좋은건 그 남자에게 특별한 여자일 경우만임.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남자는 계속 새로운 여자에게 더 끌리거나 자유롭고 싶어짐.

근데 관계 목적으로 하고는 싶어 계속 만날수도 있지만 바람을 피던지 종착지는 좋지 않을 확률이 큼. 간혹 의무감 때문일수도 있고 질려도 만나는데 싫어질 정도까지 가야 헤어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