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부터 일어나서 50분에 알려준 정류장에 출근버스 타러 갔더니 건너편 정류장이였다고 나한테 뭐라함ㅗ 그래서 내가 한번 더 물어봤을때 그 아파트 1개 밖에 없지 않냐고 대충 알려줬으면서 신발롬이 개빡쳐.. 졸리고 추워........ 버스 타는 곳도 문자가 아니라 전화로 말 개빨리 해서 다시 물어본거였는데 1
오늘 알바 첫 출근하기로 했는데
6시부터 일어나서 50분에 알려준 정류장에 출근버스 타러 갔더니 건너편 정류장이였다고 나한테 뭐라함ㅗ 그래서 내가 한번 더 물어봤을때 그 아파트 1개 밖에 없지 않냐고 대충 알려줬으면서 신발롬이 개빡쳐.. 졸리고 추워........ 버스 타는 곳도 문자가 아니라 전화로 말 개빨리 해서 다시 물어본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