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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매일 가져가는 것 처럼 써있어서 내용 추가 해 봅니다
평일에는 회사끝나고 집에와서 애기 봐야해서 가게에 못갑니다.
가게랑 집이랑 거리가 꽤 있어요.
주말에 커피 테스트한다고 갔다가 평일에 조금씩 타먹으려고 달라고 한 상황입니다.
하루에 3~5펌프씩 먹으면 죽어요.. ;;
Best장사가 안되나부당~~ 저런 마인드면 안봐도 카페 망하겠는데
Best내가 커피숍하면 매일아침 남편 텀블러에 아메리카노 꽉꽉 담아준다 힘내라고
Best시럽 그거 얼마한다고..에휴
Best오픈 한달이면 예민한것도 있을거고, 초기엔 재료 나가는거랑 이것저것 계산해서 데이터를 만들고싶을때인데 시럽 한병 1000미리라고 치고 3~5펌프면 40정도 잡고 계산했을때 25번 나오잖아요? 그정도면 한달에 한병꼴로 드시는거니 카페 자리잡기전엔 크게 느껴질것같아요. 아내분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오지말라는겁니다
시럽한번에 뽀뽀한번씩 해주고가요
아침마다면 좀 그르치않나용???? 한번펌핑 200원이면 한달이면 6천원인디
싫다면 걍 안하면 될 것을.... 왜 자기 기준에 다 맞추려고 하는걸까
마인드가 너무 서운하긴한데....자영업 마인드긴 하네..가족한테도... 그냥 긍정적으로 아! 앞으로 굶진않겠다 생각해
과연 시럽 값을 남편이 대주면 해결되는 문제일까... 근데 펌프 한 번만 쭉 눌러도 꽤 달텐데 매일 3~5 펌프를 마시면...
가정용이 더 비쌀텐데???
남편 먹는게 아까울 정도면 손님들한텐 쓰레기를 주겠는데?
백만원 선입금해줘... 나름 계획대로 하려고 하는 거잖아.
걍 니입에 드가는게 아까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