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셋’ 박호산, 가장의 무게 “아빠는 쉬면 안 돼‥닥치는 대로 일한다” (가요광장)

쓰니2025.12.15
조회97

 박호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호산이 가장의 무게를 고백했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캐빈' 배우 박호산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호산은 "공연하면서 촬영하고 쉬는 시간을 별로 안 좋아해서 닥치는 대로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은지가 "안 쉬신 지 꽤 되지 않았나.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일할 수 있냐"라고 묻자 박호산은 "아빠는 쉬면 안 된다. 전국의 아빠는 다 공감하실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하도권은 "놀고 계실 아빠도 계실 테니까 그분들을 대변해서 저는 잘 놀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호산은 1972년생으로 만 53세다.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