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나왔는데요
같이 살때는 딱히 생활비는 안드리고
제가 관리비는 (가스 전기세 포함) 제계좌에서 나가고
외식비나 마트 장 볼때 제카드 쓰는거 이정도?
엄마아빠가 계산적인거 진짜 혐오하셔서
얼마 들어갔는지 계산해본적 없어요.
엄마랑 아빠는 작년부터 일 안하시고(외벌이에 공직은퇴하심)
연금받고 사시는걸로 알고있어요.
올10월에 독립하면서 카드 연장을 안했어요.
그러니까 집 관리비(겨울이라 55정도 나오네요)만 내드리고 외식이나 마트 결제는
부모님이 하신거죠
그랬더니 엄마가 전화와서 용돈을 달라고 하셔서
월 30씩 드리는데요
키워준 은혜를 모른다고 문자폭탄을 하시고
아빠도 실망했다고 하시는데
너무 적은걸까요?
보통 부모님께 용돈 얼마나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