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쿠우 판년데 하

ㅇㅇ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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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자리 남자 검정마스크 턱에다 걸치고 상체를 기울여서 몸을 그릇에 처박고 먹는데 다리 꼬아서 계속 떨고 주기적으로 개큰트름하고 콧물도 계속 들이삼키다 휴지에다 한번씩 풀고 젓가락 쥔 손을 허리에다 놓고 그걸 흔들면서 떠듬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우리 테이블에 엉덩이 씰룩쌜룩 문대면서 나감

자리 옮겨서 먹고잇긔 샹